::동아고등학교 재경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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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6-22 17:26
해우회 모임
 글쓴이 : 관리자(0)
조회 : 960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 초순!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용산에서 해우회 모임을 가졌다.

해우회는 동아고 출신 중 해운업에 종사하는 동문들로 구성되어 친목을 다지는

재경동창회의 주요 단체 중 하나인데 그간 활동이 뜸하다가 강철준 재경동창회장의

취임을 계기로 활성화 시키자는 의견이 나와서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모임에서 해우회 회장으로는 전 재경동창회장을 역임하신 이주원(20회)고문께서

해우회 회장으로 추대되었고, 총무로는 이광중(33회)동문이 선임되었다.

앞으로 해우회의 제 2 번영기를 기원합니다. 


김현우(33)   14-06-23 13:05
*걷지도 못할 때까지 기다리다가
인생을 슬퍼하고
후회하지말고,
몸이 허락하는 한 가보고 싶은 곳에
여행을 하라. *
기회있을 때마다 옛 동창들,
옛 동료들,
옛 친구들과 회동하라.
그 회동의 관심은 단지 모여서 먹는 데
있는게 아니라,
인생의 남은 날이 얼마 되지 않다는 데 있다
 
 
* 돈! 은행에 있는 돈은 실제로는
나의 것이 아닐 수 있다.
돈은 써야할 때에 바로 쓰라. *
늙어 가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자신 을
잘 대접하는 것이다.
* 사고 싶은 것 있으면 꼭 사고 즐거워 하라.
즐거운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
질병은 기쁨으로 대하라.
 

* 가난하거나 부하거나,
권력이 있거나 없거나,
모든 사람은 생로병사의 길을 갈수밖에 없다.
어느 누구도 예외가 없다.
그것이 인생이니까!
 

* 병이 들면 겁을 먹거나 걱정하지 마라. *
장례식 문제를 포함하여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은 건강할 때 미리 손을 보라.
그래야 언제든지 후회 없이
이세상을 떠날 수 있다.
 

* 몸은 의사에게 맡기고,
목숨은 하늘에 맡기고,
마음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 만일 걱정이 병을 고칠 수 있다면,
미리 걱정하고!
만일 걱정이 생명을 연장할 수 있다면
미리 그렇게 하고! *
만일 걱정이 행복과 바꿀 수 있다면
미리 걱정하라!
결코 아니다.
걱정해서 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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