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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6-23 13:26
32회 졸업30주년 홈커밍데이 개최
 글쓴이 : 관리자(0)
조회 : 1,037  

2014년 6월14일 해운대 아르피나 유스호스텔에서 동아고 32회 졸업30주년 홈커밍데이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졸업30주년 홈커밍데이 준비위원회

동기회장 : 양거정

공동위원장 : 황석동  송시섭  김주현  김광윤

상임준비위원장 : 노영주

재정위원장 : 이채관

운영위원장 : 이두생



관리자(0)   14-06-23 13:28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채워집니다.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글을 쓰면 쓸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그러나 눈앞의 아쉬움 때문에
그냥 쌓아 두었다가는
상하거나 쓸 시기를 놓쳐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나중에 할 말이 없어 질까 두려워
말을 아끼고 참으면 점점 벙어리가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나쁜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나쁜 것이 쌓이고,
좋은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좋은 것이 쌓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냥 쌓이는 게 아니라 샘솟듯
솟아나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니 말입니다.
 
가난이 두렵다고 과도한 재물을
탐하지 말 것이며, 부자의 있음을 비방하여
자신의 무능을 비호하지 말아야 합니다.
 
차고 넘치면, 비우면 가득하다는
진실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가난한 마음의 행복 중에서 -
관리자(0)   14-06-23 13:43
중년 남자가 바람 피우고 싶는 이유? ♣


"당신 나한테 애인이 생기면 어떻게 할래?"

0.05초만에 용수철같이 튀어나오는 아내의 대답.
"배 나오고~, 나이 들고~,
돈 없는 당신 같은 남자를 누가 좋아하기나 한대요?"

가랑비에 옷이 젖는다고 했다.
이렇게 반복적으로 되풀이되는
날카로운 말의 비수는 그의 마음에 커다란 상처를 남겼고,
어느날 그 배 나오고 돈 없고 나이든 남자에게
다른 여자가 생겼다.

이를 알게 된 아내는 미칠 듯이 괴로워했지만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입은 후다.
결혼 후 나이들음에 여자는 점점 강하고 당당해지는데
남자들의 목소리는 작아진다.

멀쩡하게 일을 잘하던 남자들도
"도대체 내가 이 일을 하는 의미가 무엇인가?"
하면서 회의를 갖기도 한다.

여자는 그 반대다.

결혼 초에는 남편이 몇 시에 들어오는지,
요즘 사랑한다는 말을 몇번 했는지,
나를 몇번 만져줬는지에 관심을 집중하고 살다가
나이가 들면서는 점점 자기주장이 강해진다.

좋게 말하면 독립적이고 뒤집어보면 공격적이다.
그래서 이때 남자들은 전보다 강해진 아내에게
약한 남자로 비춰지면서 비난을 당하기 쉽다.

고단한 세상살이에 지친 남자들은
자신에게 공감적이고 인정해 주는
따뜻한 아내를 기대하고 집으로 들어가지만
남자가 남자다움의 굴레를 벗고 싶은 그 시기에
여자도 여자다움의 굴레를 벗으려 한다.

한 남자가 자주 가는 술집 아가씨에게
2장짜리 팬티세트를 선물했다.
손님을 모시고 가면 늘 잘해준 것이 고마워서였다.
술집 아가씨는 선물을 받고는
"어머, 부장님 고마워요~.
이거 너무 예뻐요~"

라면서 연신 감탄을 한다.

순간 그는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속옷가게에 가서 더 화려하고 비싼 무지개 빛깔 팬티를
무려 7장이나 사서 호기롭게 아내에게 내밀었다.

"아니, 내가 이런 걸 어떻게 입는다고 사와요.
얼마 주고 샀어요?
어디서 샀어요? 가서 바꿔오세요."

아내에게 무지개 팬티를 입혀보고 싶었던
그의 마음은 구겨진 휴지뭉치 같이 되었다.
밖에서 만나는 여자들은 작은 일에도
고마워하고 감탄할 줄 안다.

그래서 그런 여자와 같이 있을 때 남자는
"나도 진짜 멋있는 남자일지도 몰라" 하는 자신감이 생긴다.
그러한 인정이나 칭찬의 파급효과로 인해
실제로 더 능력있고 멋진 남자가 된다는 것이
심리학에서 말하는 "피그말리온 효과"의 원리다.

남자들이 외도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듯 성적인 욕망에
사로잡힌 사내들이 신선하고 자극적인
젊은 여자에게 눈 돌리는
한눈팔기 같은 것일까.

천만의 말씀~, 만만에 콩떡이다~

대부분의 남자가 외도에서 찾는 것은 "여자"가 아니라
"인정받고 싶은 마음"인 것이다
관리자(0)   14-06-23 13:54
**콘돔의 포장과 용도***

미국에서 한 아이와 아버지가 드러그 스토어에 갔다.
콘돔이 진열된 곳에서 아이가 아버지에게
“아빠! 이게 뭐야?”
“응! 그건 남녀가 섹스를 할 때 병에 걸리지 않게 보호하기 위한 거야!”
아이가 이리저리 보더니
 “근데 이건 왜 세 개씩 포장한 거야?”
“응! 그건 고교생용이야! 하나는 금요일 밤,
그 다음 건 토요일 밤, 마지막은 일요일.”
아이가 듣고 있다가
“그럼, 이건 왜 여섯 개가 들었어?”
“그건 대학생용이야.금요일 밤에 두개,
 토요일 밤에 두개,일요일 오후에 두개를 쓰라는 거지
“그래? 그럼 이건 열두 개나 들었는데, 이건 뭐야?”
아버지 왈


.

 “응 그건 아빠처럼 결혼한 사람들을 위한 거야.
 1월에 하나, 2월에 하나….”


***남자의 거시기는***

미모와 지식을 겸비한 여대생 세명이 고민에 빠졌다.
고민 거리는 다름아닌 남자의 음경이 무엇으로
 생겼는지 너무나 궁금한 것이였다.
그리하여 여대생 세명중 한명이 제한을 하였다.
야! 얘들아~ 우리 그럼 꼬마하나 데려와서 확인 해 볼까?
그러자 두여대생 두말 할것도 없이 그래 과자 사준다
그러고 고추 한번만 보여 달라고하자.
그러고 나서 꼬마 한명을 데리고 와서는 얘~ 꼬마야!
우리 누나들이 과자 사줄테니까 고추 한번씩만 만져보자~ 하니까
꼬마. 얼싸좋타 하면서 바지 와 팬티를 한꺼번에 벗으며 알았어요~
그럼 한번씩만 만지세요~ 하는게 아닌가...
그러자. 첫번째 여대생 꼬마 고추를 만지더니 하는말...
얘들아~ 고추가 살로 돼있다~ 하자.
두번째 여대생 확인 해보기 위해 만져보았다.
헌데. 한번 만졌던 고추라 조금 패창 해졌던 것이다.
그러자 두번째 여대생 하는말
야! 이~ 바보야~ 이게 어디가 살이냐? 근육이지~
그러자. 세번째 여대생 더욱 궁금해서 .
야! 비켜봐~ 내가한번 만져볼게 하며 꼬마 고추를 만지고 나서 하는말...

.

야!! 이~~ 바보들아!! 이게 어디가 살이고 근육이냐? 뼉다구지~!!!
관리자(0)   14-06-23 14:00
**마누라와 국회의원의 공통점

1. 하여간 말이 많다. 말로는 도저히 상대가 안된다.
2. 내가 선택 했지만 후회하고 있다.
3. 바꾸고 싶지만 절차가 복잡하고 바꿔봐야 별 수 없을것 같아 참고 산다.
4. 돈은 내가 벌어 오는데 쓰기는 지가 다 쓰고 생색도 지가 다 낸다.
5. 아홉시 이전에 집에 들어가기 싫게 만든다.
    -아홉시 이전에 들어가면 마누라 잔소리하고
  -아홉시 뉴스에 국회의원 나오니까

6. 가까이 할 필요도 없지만 멀리 할수도 없다.
7. 한번 단단히 혼내 주겠다고 벼르다가 막상 얼굴 대하면 참고 만다.
8. 그 앞에 서면 작아 진다.
9. 아는체도 하지 않다가 지가 필요하면 헤헤 하고 아양 떤다.
10. 싫지만 그래도 내가 보살펴 줘야할 사람이다.
11. 지가 좋아서 해놓고 꼭 내 핑계를 댄다.
    국민이 원해서...남편이 좋아해서... 등등
12. 후계자를 양성한다. 어느새 마누라의 수족이 되어버린
    아이들은 울 때에도 꼭 '엄마' 하고 운다.
13. 자기는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바빠 죽겠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매일 노는 것만 같다.
14. 무슨 돈 쓸일이 왜 그렇게 많은지 툭하면 돈이 부족하다는 소리 뿐이다.
15. 내가 자기를 진짜로 좋아하는 줄 안다.
16. 내가 원해서 된 사람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영 마음에 안든다.
17. 비교하기를 좋아한다.
    -국회의원은 정권이 바뀌면..
  -마누라는 옆집 봉팔이 아빠가 봉팔이 엄마한테 반지를 사줬는데..
    얼마나 이쁜지 모른다고 하며 열 받게 한다.
18. 돈이라면 환장을 하고 무슨일이 그렇게 많은지
    툭하면 돈이 부족하단 소리 뿐이다.
    -마누라는 용돈(살림비용) 더주라 하고
    -국회의원은 세비 더 올린다 한다
19. 툭하면 해외여행을 좋아하고 자가용을 꼭 탄다.


**아줌마와 조폭의 공통점

1. 겁이 없다.
2. 문신을 한다.(아줌마는 눈섭에)
3. 친해지면 형님이라고 부른다.
4. 떼로 몰려다닌다.
5. 칼을잘쓴다.
6. 금붙이를 좋아한다.
7. 검정옷을 즐겨입는다.
8. 인정사정 안봐준다
9. 밤이면 그들을 무서워하는 이가 있다.
10. 옷을 벗으면 상대방이 쫄아든다.
11. 뭉치면 못하는것이 없다.
12. 활동구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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